타임라인
10년 동안의 학교 생활에 대한 아카이빙 작업을 마무리하며 ‘시간’과 ‘성장’을 키워드로 구성한 연대기적 전시이다. 3학년 부터 11학년까지 학교생활에서 각 시기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작품, 특히 나에게 의미 있었던 활동을 중심에 두고 아이템을 선별하였다. 각 학년별로 선별된 아이템 재료나 활동의 성격의 균형을 고려하여 최종적으로 각 학년별로 1개의 작품을 선정하여 배치하였다.
Credits
황지우
10년 동안의 학교 생활에 대한 아카이빙 작업을 마무리하며 ‘시간’과 ‘성장’을 키워드로 구성한 연대기적 전시이다. 3학년 부터 11학년까지 학교생활에서 각 시기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작품, 특히 나에게 의미 있었던 활동을 중심에 두고 아이템을 선별하였다. 각 학년별로 선별된 아이템 재료나 활동의 성격의 균형을 고려하여 최종적으로 각 학년별로 1개의 작품을 선정하여 배치하였다.
황지우